세진전자, 반도체사업부 물적분할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세진전자는 반도체 관련 사업부문을 단순 물적 분할해 신설법인 엠에이티플러스를 설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세진전자는 분할신설회사인 엠에이티플러스의 발행주식 총수를 취득한다. 엠에이티플러스는 비상장법인으로 존속한다. 분할기준일은 오는 6월 30일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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