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삼성물산이 8일 강세다.이날 오전 9시39분 삼성물산은 전일보다 1.97% 오른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키움과 신한금융투자증권 창구로 매수물량이 유입중이다.이날 김장환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이 최근 4년간 4700억원을 투자한 자원개발 부문 성과가 가시화 될 것"이라며 "상사부문 이익이 지난해 900억원에서 이 번 해 2000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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