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일본프로축구 J리그가 내달 23일 전 경기를 재개한다. 일본 교도통신은 “지난 11일 동북부 대지진 피해로 전 경기를 중단한 J리그가 4월 23일부터 7라운드에 돌입한다”고 22일 전했다. 구단들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1라운드를 소화했다. 치르지 못한 2-6라운드는 6월 27일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식기에 메울 계획이다.한편 이번 조정으로 일본대표팀의 코파 아메리카 참가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대회가 2-6라운드 소화 기간인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치러지는 까닭이다.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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