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는 백덕현 사장이 임원 신규선임으로 768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준수 사장은 임원퇴임으로 1만1663주를 처분했고, 안병덕 부사장은 임원퇴임으로 1만1563주를 처분했다.지선호 기자 likemo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지선호 기자 likemor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