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마사회는 6일 서울경마공원내 '포니랜드' 재개장을 맞아 열린 오감체험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이 미니호스 장애물 챔피언 블랙펄과 펜시스노우가 장애물을 뛰어넘는 묘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포니랜드'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말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말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말산업의 국민적 이해를 높이는 신개념의 레저공간이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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