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희망의 날개짓

[연평도=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햇살!! 고루 비추어라. 진보와 보수, 좌우, 빈부..., 갈라져 반복하고 질시하는, 차별에 신음하는 모든 일들의 가슴 깊이 스미거라. 날마다 부활하는 태양이 있는 한 우리는 어떤 역경도 이기리라, "비탄, 불안의 바다' 연평도 등대 위로 떠오른 태양처럼 이 땅에 평화를 가득 비추어라. 그리하여 우리는 다시 꿈꾼다. 하나된 민족, 부강한 나라, 세계를 선도하는 국민, 초일류를 향한 기업, 찬란한 문화인을..., 이에 신묘년 새해 아시아경제신문은 '착한 기업, 따뜻한 비즈니스'라는 어젠다를 통해 공정사회를 추구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촬영협조=한국전력 연평도 긴급 복구팀)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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