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빗물펌프장
문충실 구청장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발생하는 돌발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펌프장 시설능력을 30년 동안 최대 강우강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면서 “노량진 빗물펌프장 증설이 비 피해 없는 안전한 동작구 건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공사는 향후 노량진동 일대의 대규모 뉴타운 건립에 따른 하수량 증가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에 따른 것으로 서울시 빗물펌프장 증설사업 중 2단계 사업의 일환이다.2009년 12월 착공, 총 55억원의 예산이 소요됐으며 만 1년만에 준공됐다.향후 저지대 침수예방 등 에 기여, 구민 생명과 재산보호에 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