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 김낙수 코오롱 사장(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주) 코오롱 임직원들이 16일 '송년케익' 300개를 만들어 그룹사 임직원 2000여명에게 전달했다.
50여명의 임직원들은 이날 300개의 케익을 만들어 과천 코오롱 본사 건물에 있는 그룹 계열사 2000여명의 임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남수 코오롱 사장은 “올 해 처음 출범한 지주회사가 경영권 안정화와 함께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여력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전체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비록 작은 케익이지만 이러한 마음을 모두 함께 나누며 달콤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