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상신브레이크는 9일 17억원을 출자해 미국 현지법인을 신규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가칭 상신브레이크 아메리카(SANGSIN BRAKE AMERICA,INC)의 발행주식은 100만주로 상신브레이크의 100% 자회사다. 회사는 "중장기 성장 전략에 의거하여 현지 자동차업체 제품 공급 및 미국 자동차시장의 고성장에 따른 현지공략을 통한 매출,수익 향상 목적"이라고 설명했다.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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