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이번 행사는 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풍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개막행사와 함께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등 참석내빈 100여명이 판매장으로 이동해 직접 판매홍보활동을 벌이게 된다.이날 공연무대 주변에서는 평양예술단 공연, 농특산물 관련 체험행사, 제천사과, 떡 무료 시식행사, 한약재 무료 나눔행사, 한방차 무료 시음행사가 열리고 사과 길게 깎기, 사과탑 쌓기 등 각종 볼거리와 풍성한 먹을거리를 제공한다.특히 직거래 판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업체가 카드기기를 구비해 소비자의 구매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풍물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제천사과, 한약재, 잡곡류 등 제천 특산품을 직거래가격으로 할인 판매함으로써 동대문구민은 물론 제천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도시와 농촌간 화합의 장이 될 이번 행복나눔 장터가 타도시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하고 값싸고 품질 좋은 청정 농특산물을 도시민들에게 공급해 상생 발전을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청 지역경제과(☎2127-4273)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