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민주, 예산심사 복귀 환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22일 민주당의 예산심사 복귀에 대해 "늦게나마 예산심의에 동참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정옥임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이번 회기 만큼은 8년 만에 처음으로 12월2일인 법정시한내 예산안을 통과시킨 국회로 기억되는 역사를 만들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정 대변인은 "이번 예산의 기본 방향은 보육과 교육, 주거, 의료비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며 "내년 1월부터 취약계층에게 차질 없이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여야가 상생하고 일하는 국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지연진 기자 gy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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