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분할계획 안건 주주총회 소집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하림은 정관변경을 포함한 분할계획서 승인과 감사 선임 안건 처리를 위해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달 26일 오전 10시,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어량리 13-14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다.박현준 기자 hjunpar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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