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미디어홀딩스 나흘째 下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오미디어홀딩스가 재상장 이후 연일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20일 오전 9시9분 현재 오미디어홀딩스는 전날보다 114.91%(6300원) 급락한 3만5950원에 거래중이다.오미디어홀딩스는 CJ오쇼핑에서 분할된 뒤 지난 15일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됐지만 3일 연속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전문가들은 오미디어홀딩스의 적정주가를 3만3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15일 신영증권은 오미디어홀딩스에 대해 지주회사로서 현재 적정가치는 4만4000원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또 3만3000원까지 하락하면 저가 매수할 것을 주문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초희 기자 cho77lov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