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의 공기가 맑아지고 깨끗해져 작년 대회보다 달리기가 더 좋아졌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달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힌다. 이와 함께 11월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한 시민협조도 당부한다. 마라톤 동호인 가족 단체 등 총 90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단축코스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코스는 서울광장을 출발, 자연친화 휴게공간인 청계천, 한강을 지나 서울 숲에 골인하게 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