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테이지 '나눔의 샷~'

투어스테이지를 수입하는 ㈜석교상사가 4일 전북 익산의 베어리버골프리조트에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5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섰다.올해로 5회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특히 '잭팟' 서희경(사진 왼쪽)을 비롯해 이현주와 이정민, 정혜진, 문현희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과 이승호와 박도규 등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나눔의 의미가 더욱 깊었다.주최 측은 5000만원의 성금을 길음 안나의 집과 익산시 불우이웃을 돕는데 출연했고, 베어리버골프리조트는 쌀 500포를 기증했다. 서희경도 즉석에서 300만원을 보탰고, 박도규, 이승호와 함께 기증한 클럽으로 경매 이벤트도 열렸다. 투어스테이지 아마추어팀과 골프동호회인 '투스클럽'도 동참했고, 이한위와 장웅, 김성민, 윤다훈, 이재룡, 이경심 등 연예인골프단 '이글이글' 팀도 합류했다. 이민기 대표는 "미력하나마 골프업계의 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면서 "골프를 통한 나눔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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