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수도권 수해 복구 나서..긴급구호품 전달

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 네트워크 본부장(오른쪽)이 양천구청 주민생활지원국 이희 국장(왼쪽)에게 수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가 추석 연휴 기간 내린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도권의 수해 복구에 나섰다.SK는 긴급구호 제휴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피해 상황을 파악,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선정한 뒤 서울시를 통해 피해 지역 구청에 긴급 구호품 1000여 상자를 전달했다.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네트워크본부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집중호우 피해가 가장 컸던 양천구청에 파견, 긴급 재난 구호물품 세트를 전달한 후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양천구 외 강서, 구로, 금천 등 나머지 피해 지역에는 해당 구청으로 긴급 구호 물품을 배송했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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