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 애절한 사랑 그리며 시청률 소폭 상승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KBS1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바람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1. 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1%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바람불어 좋은 날'은 시청률의 변동이 크게 없이 꾸준히 20%초반대를 유지하며 고정 시청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일일극이 심야극 못지 않은 관심을 보이며 시청률 10%이상을 기록하는 등 평일 저녁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모으고 있다. 특히 '바람 불어 좋은 날'은 김소은, 진이한 등 신예연기자들과 나문희, 강인덕, 윤미라 등 중견 연기자들의 조화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물고기'는 16.2%, SBS'세자매'가 14.4%를 기록했다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대중문화부 강경록 기자 rock@ⓒ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