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포럼]권오현 사장 '내년 20나노급 낸드가 주력될 것'

권오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은 7일 대만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삼성모바일솔루션(SMS) 포럼' 기자간담회에서 "기술적 관점에서 삼성전자의 낸드플래시는 올해 30나노급에서 20나노급으로 내려가는 단계"라며 "2011년에는 20나노급이 주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진우 기자 bongo7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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