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여의둘레길
첫째 날인 10일의 걷기코스는 여의교 남단에서 출발, 서울교까지 왕복 3.40km 구간이다.이날은 특히 프로그램 오픈을 기념해 오후 1시부터 앙카라공원에서 야생화와 생태사진회가 열린다. 오후 또 3시30분부터 4시까지 간단한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이후 4시부터 올바른 걷기 자세와 운동효과, 안전수칙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본격적인 걷기운동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여의동 주민센터(☎ 2670-1084)로 전화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면 된다.여의둘레길
박병식 여의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걷기 운동을 통해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참여한 구민들의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의동 주민센터(☎ 2670-1084)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