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MB가 오늘 최근 경제상황에 대해 비상상황이다라고 발언한데다 기획재정부까지 한국은행 금통위 열석발언권에 대해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이 늦춰질수 있다고 보는 것 같다. 은행이 선물시장에서 한때 5000계약 넘게 순매수를 보였는데 어제와 오늘아침 매도했던 곳에서 숏커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2일 증권사와 복수의 은행권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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