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아이마켓코리아가 연일 오름세를 타며 3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2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아이마켓코리아는 전날 보다 850원(2.82%) 오른 3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7.68% 급등하면서 장중 3만1200원까지 올라 상장 이후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삼성그룹 계열사로 지난 7월30일 상장한 아이마켓코리아의 공모가는 1만5300원였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와 삼성중공업, 농심, 로레알 등의 자재·설비 등을 구매대행하는 사업을 벌인다. 지난해 매출액 1조1821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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