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이영하 LG전자 HA(생활가전) 사업본부장(사장)이 3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10에 앞서 2일 열린 HA사업본부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LG전자 가전제품의 경쟁력을 발표하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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