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신동훈씨, 네오웨이브 지분 소폭 늘려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인 신동훈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는 30일 네오웨이브 지분 0.47%(22만8882주)를 늘려, 지분율이 종전 6.48%에서 6.95%로 높아졌다고 공시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박수익 기자 sipark@ⓒ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