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1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일일극 중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시청률 21.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2.5%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일일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황금물고기'와 SBS '세자매'는 각각 전국시청률 15.7%와 12.0%를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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