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규기자
SK브로드밴드가 '여름 인터넷행복학교' 캠프를 개최했다.
해피인터넷 멘티들은 4회에 걸친 집단상담과 조별 활동에 참가하고, 긍정적 자기수용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미술 치료와 인터넷에 대한 통신교육을 받았다. 강정균 마임이스트에게 몸짓과 표정으로 말하는 마임을 배워 공연하는 시간도 가졌다.또 SK텔레콤 e스포츠게임단 T1의 최연성 코치가 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SK브로드밴드는 바람직한 인터넷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협력,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10개 중학교에서 인터넷 문화 교실 및 시간관리 멘토링을 전개한 데 이어 이번 공동 캠프를 통해 방학을 맞은 청소년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명진규 기자 ae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