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SG충남방적은 총 250억원을 투입해 자동차부품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 자회사에서 임가공 생산하여 계열회사인 (주)KM&I를 통해 국내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는 사업 방식"이라며 "연간 총 80만대 생산 규모의 설비 및 운전자금을 투자해 2013년부터 연간 약 1100억원의 신규 매출실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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