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송혜교·윤은혜 등 미녀스타들, 원빈 응원위해 한자리에..

<center></center>[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 배우 송혜교 윤은혜 등 미녀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27일 오후 8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VIP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인 원빈을 응원하기 위해 송혜교, 윤은혜, 유진, 유인나, 이선균, 진구 등 수많은 선후배 연기자들과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에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송혜교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혜교는 4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놓고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아울러 무대인사에서 원빈은 "이렇게 어려운 시간에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재미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화 '아저씨'는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이 자신과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고 지내던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 분)가 납치되자 세상 밖으로 나온다는 내용을 그린다. 오는 8월 4일 개봉.

[사진=영상캡처]

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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