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번 프로그램은 저소득층과 소외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지침 발마사지 이미용 건강교실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8월부터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 사랑 나눔 자원봉사의 날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행사는 28일 오전 9시30 ~ 오후 1시 삼각산문화예술회관 행복실, 전시실, 광장에서 열리며 이,미용, 발마사지 혈당 치매, 혈압 검사, 금연, 어르신 건강상담 등 부스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진다.또 실버악단, 강북구연예인자원봉사단, 휘모리 풍물단 등에서 마련한 신나는 공연행사와 함께 한방차, 국수 등 다과와 점심식사도 대접한다. 발사랑 자원 봉사단, 이용봉사단, 강북여성봉사단, 국수나눔봉사단, 적십자 봉사단, 수유2동 녹색가게 등 관내 자원봉사 단체들이 참여한다.구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행사 내용을 알리고 봉사단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