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한국개발금융은 13일 일본내 부실채권 투자펀드에 대한 투자를 위해 신한BNPP KDF JAPAN NPL 사모증권투자신탁 제1호(가칭)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98%에 해당한다.양낙규 기자 if@<ⓒ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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