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스프레드 발행설, 실체없이 소문만?

증권사 DLS 유형 5년구간물설 나돌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 파워스프레드 발행설이 나돌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그 실체 파악되고 있지 않아 궁금증만 자아내고 있는 중이다.2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증권사가 5년구간 DLS 유형으로 파워스프레드를 발행했다는 소문이다. A증권사의 채권딜러는 “파워가 발행됐다는 카더라식 소문만 있을뿐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B·C·D·E 증권사 채권딜러들도 “파워스프레드가 발행됐다는 설만 들었다”고 전했다.F증권사 채권딜러는 “증권사 DLS설로 소문이 돌고 있다”며 “스왑레벨도 그렇고 10-1이 상대적으로 강해 그런 소문이 도는 것 같다”고 밝혔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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