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전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10만원대를 넘어선 크라운제과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크라운제과는 25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00원(3%) 상승한 1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국내 제과업계의 경쟁사들이 제품 가격을 올리고 있어 이로 인한 수익성 제고와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크라운제과는 지난 1·4분기 매출액 959억원, 영업이익 144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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