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코스닥기업 폴리플러스 이준오 대표이사가 대주주 지분 확대에 나섰다. 향후 20%대까지 지분을 확대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24일 폴리플러스는 대주주인 이준오 대표가 기존 보유주식 외에 추가로 50만주( 1.5%)를 장내 매수해 총 보유주식을 391만주대(11.63%)로 늘렸다고 공시했다.이준오 대표는 "화학부문을 비롯해 태양광과 바이오까지 모든 사업영역이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계속적인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어 보유주식을 20%대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백종민 기자 cinq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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