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8일 서울광장에서 구세군과 독일 주방기기업체 휘슬러코리아 주최로 열린 실직자의 재기 돕기 사회공헌 캠페인 '빨강마차' 발대식에서 1호점 점주로 선정된 박신씨가 마커스 캡카 휘슬러 글로벌 CEO와 어린이들의 격려를 받으며 힘찬 재기를 다짐하고 있다.이재문 기자 mo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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