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종근당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오색당리 토지외 16건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재평가 금액이 800억원으로 기존 장부가액 252억원에 비해 재평가 차액이 547억원에 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4.03%에 달하는 것이다. 이번 자산재평가는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 재무제표에 반영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기존 장부가액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이다. 조성훈 기자 sear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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