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눈 피로가 적은 4종의 아카데미 노트 시리즈를 13일 출시했다.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일반 노트를 반으로 접은 것 같은 '잘 펴지는 장형노트'와 노트 윗부분에 절개선을 넣어 쉽게 뜯어 쓸 수 있는 '절취노트' 등을 개발, 실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노트는 순백색이 아닌 미색의 종이로 눈부심을 방지하며, 장시간 사용에도 눈에 피로가 쉽게 쌓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 내구성이 뛰어나 변색되거나 마모가 덜하다.업체 관계자는 "심플한 디자인의 기본 실용노트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꾸준해 아카데미노트 시리즈를 기획하게 됐다"며 "9월 중 수첩 등의 후속제품을 출시하며 실용노트 라인업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1000~4000원대.
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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