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상장 2거래일째를 맞고 있는 삼성생명이 반등에 나서고 있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날보다 2000원(1.75%) 오른 1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대금은 222억원으로 거래대금 상위 3위를 달리고 있다. 외국인들은 전날에 이어 이시각 현재 5만주 가량을 팔아 치우고 있다. 한편 전날 상장한 삼성생명의 주가는 시초가 대비 4.6%(5500원) 하락한 11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구경민 기자 kk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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