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KT&G는 11일 보유 중이던 셀트리온의 주식 전량 1203만810주를 2592억6300만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일시매각 또는 분할 매각할 예정이다. 명진규 기자 ae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보과학부 명진규 기자 ae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