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두산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29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두산은 전일 대비 2500원(1.95%) 오른 1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다음주 실적 발표시 밥캣과 두산인프라코어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 될 것"이라며 "향후 두산중공업의 수주 모멘텀 발생될 것을 감안하면 두산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두산모트롤과의 합병은 자체사업의 성장동력 확보"라고 진단했다.박형수 기자 parkhs@<ⓒ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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