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2위 럭셔리 자동차업체 다임러가 메르세데스-벤츠 판매 호조의 영향으로 1분기 흑자전환 했다고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특별 항목을 포함한 다임러의 1분기 세전순이익은 12억유로(미화 16억달러)를 기록해 14억유로의 손실을 봤던 1년 전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1분기 매출액은 212억유로로 집계됐다.박선미 기자 psm8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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