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
공직사회에서나마 여성 공무원들이 출산과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이다. 정부 차원의 출산장려 정책으로 사회적 인식이 변하고 휴직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직사회에서조차 동료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될 것 등을 우려해 여성 공무원들이 휴직을 주저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 구는 대체 인력 채용 시 해당 직종에 대한 자격증 소지 여부와 경력 여부 등은 물론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여부를 채용 기준에 적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자활 지원 효과를 동시에 거둘 방침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