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31일 오후 2시 나라키움 대전센터에서 대학생 창업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대학생 창업지원단은 대학교 산학협력단 또는 창업보육센터 내에 설치해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을 일괄 지원함으로써 사업간 연계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최초로 도입됐다.창업지원단 대학은 연세대, 한성대, 한경대, 대진대, 인하대, 강릉원주대, 배재대, 공주대, 계명대, 경일대, 전주대, 호원대, 조선대, 동아대, 경남대 등이다. 창업지원단 사업에 선정된 대학에는 대학당 7000만~8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또 벤처캐피탈리스트, 동문 창업자, 지역 기업인, 창업유관기관 담당자 등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 마케팅ㆍ특허ㆍ컨설팅 등 사업화를 지원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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