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택포럼 주택시장 정상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악화 일로의 건설 경기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정책 대안과 건설업계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회장 김경철 동부건설 주택영업본부장·사진)은 16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한신인터벨리 4층 메모리스에서 '건설 및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업계대응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규현 한양사이버대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최근 주택시장 규제(분양가상한제, 양도세 한시 감면, LTV 및 DTI 규제 등) 동향 및 문제점과 정부의 출구전략 실행 가능성, 이에 따른 업계 영향과 정책방향 등에 대해 제시할 예정이다. 신완철 포럼 홍보간사(한화건설 상무)는 "토론회를 통해 어려운 주택시장의 현실을 타개하는데 필요한 의견을 모아 건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건설주택포럼은 건설업계, 관련 연구기관 언론 등 전문가 100명이 참가하고 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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