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이룸지엔지가 차량용 영상운행기록계인 이지아이(EG-Eye)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지아이는 초당 30프레임의 고화질의 영상 촬영뿐만 아니라 운행차량의 주행상태 및 실시간 브레이크 작동 현황, 속도 등 운행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운행기록계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서울시는 택시의 안전운행과 사고예방,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해말 모든 서울택시에 택시영상기록장치 부착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룸지엔지는 운행기록계 출시와 맞물려 영상장치를 추가한 제품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차량용품사업에 보다 많은 제품을 확보하게 됐다.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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