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미래산업이 12일 하이셈과 42억6000만원규모의 자동 메모리 검사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7.5%에 해당한다. 계약조건 중 납기일은 이달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순차적 인도하는 조건이며 품질보증기간은 2년이다.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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