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신풍제약은 지난해 339억4200여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재작년 보다 12.9%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2079억4400만여원, 순이익은 209억5700만여원을 보였다. 신풍제약은 "관절염치료제를 비롯한 전문의약품의 매출신장과 더불어 수출 및 상품시장의 매출확대를 통한 이익확대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또한 보통주 1주당 600원, 우선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