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비츠로시스, 우주분야 R&D 세제지원강화↑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한양이엔지와 비츠로시스가 우주분야 기술이 정부의 연구개발(R&D) 세제 지원 대상기술로 선정됐다는 발표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22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비츠로시스와 한양이엔지는 전일대비 220(3.64%)원, 320(3.49%)원 오른 6260원, 9490원에 거래중이다.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21일 '위성본체 및 탑재체, 우주발사체 부분품 개발기술' 등 우주분야 기술이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분야 R&D 세제 지원 대상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교과부는 우주산업화 태동기인 현 단계부터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법령 개정시 세제지원 대상기술에 우주분야 기술을 적극 포함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또 이러한 세제지원이 우주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국내민간산업체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해 우리나라 우주산업화 시기를 크게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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