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올해 온라인 게임 채널링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다음 측은 11일 200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게임 채널링 사업을 시작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특히 천존협객전의 경우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다음은 "올해 게임 채널링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스트소프트의 게임 등을 선보일 계획이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다음은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게임 채널링을 통해 역량을 축적하고 향후 게임 퍼블리싱에도 진출하겠다고 밝혔다.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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