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9일 새벽 국내 최대 택배터미널인 CJ GLS의 옥천메가허브터미널에서 택배 화물들이 분류되고 있는 모습. CJ GLS는 설 특수에 힘입어 이날 하루에만 120만 박스 이상의 택배 화물이 몰리며 사상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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