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우리산업이 실적 대폭 호전이 가능하다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우리산업은 전거래일 보다 125원(4.30%) 오른 3035원에 거래중이다.이날 한양증권은 우리산업에 대해 대표적 실적 호전주지만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김연우 애널리스트는 "우리산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할 전망"이라며 "고전압 프리히터, 인버터 등 하이브리드 향 신규 매출 가시화와 해외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안종훈 부국증권 애널리스트 또한 "우리산업이 PTC히터를 비롯한 인버터 및 전류센서와 관련해 국책 과제 개발 업체로 선정, 향후 그린카 시장 성장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올해 실적도 큰 폭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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