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6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리딩기업에 투자하는 ‘플러스 웰라이프 증권투자신탁1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펀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로 이뤄진 핵심종목군과 정부 정책변화 테마주와 국내업종 대표주로 구성된 전략종목군 및 기술적 반등이 기대되는 매매종목군 등 3개군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됐다. 장기적 수익률 확보를 목표로 벤치마크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또 파생상품을 이용한 일정부분 헷지전략을 구사해 선택적 커버드 콜 전략을 통한 지수하락시 일정 부분을 방어하고 하락추세 시그널 포착시 선물 헷지 전략을 병행한다.투자대상은 주식이 자산총액의 60% 이상, 채권 및 유동성 자산이 40% 이하며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 이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상품기획부 차장은 "이 펀드는 핵심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및 글로벌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아 과점적 이익이 예상되는 리딩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라며 "글로벌 기업 성장에 따른 장기 이익을 공유하고자 하는 고수익 추구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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